가치 창출을 위한
전략적 수명주기 관리
TLCSM의 거시적 관점, IPS의 표준화 기술, MRO의 데이터 실행력.
PLAN J는 이 세 가지 축을 연결하여 무기체계의 최적 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실현합니다.
무기체계의 소요 제기부터 설계, 개발, 양산, 운용 유지, 그리고 폐기까지의 전 수명주기를 포괄적으로 관리하는 경영 기법입니다.
- 획득 비용보다 비중이 큰 운용유지 비용(O&M) 절감
- 초기 설계 단계에서 정비성/신뢰성 반영 필수
- 체계적인 수명주기 관리를 통한 가동률 향상
비용 효율과 성과 중심의
패러다임 전환
현대 방위산업은 단순 성능 우위를 넘어 '비용 대 효과'를 중시합니다. 특히 군은 성과기반군수(PBL) 확대를 통해 제조사에게 장비의 가동률 보장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는 경험칙이 아닌 과학적인 RAM-C(비용 고려 신뢰성) 분석으로만 달성 가능합니다.
전문 분석 도구를 활용하여 체계의 신뢰성(R) 및 정비성(M)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 여부를 시뮬레이션합니다.
부품의 수리 vs 교체 비용 효율을 분석하여 최적의 정비 수준과 예비품 규모를 산출합니다.
데이터 기반의 분석 보고서를 제공하여 체계 업체가 군(User)을 설득하고 합리적 의사결정을 하도록 돕습니다.
무기체계의 효과적인 운용과 유지를 위해 필요한 12대 군수지원 요소(기술교범, 장비, 인력 등)를 체계 개발과 통합하여 개발하는 활동입니다.
- 개발(Engineering)과 지원(Logistics) 데이터의 불일치 해소
- 글로벌 방산 수출을 위한 국제 표준 규격 준수
- 야전 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지원 공백 사전 방지
데이터의 표준화와
상호운용성 확보
첨단 무기체계 개발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데이터 단절(Silo)'입니다. 또한 K-방산 수출 시 S1000D(기술교범), S3000L(LSA) 등 국제 표준 데이터 규격 적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 조건이 되었습니다.
엔지니어링 데이터(BOM, 도면)를 군수지원 관점에서 재해석하여 IPS 요소로 변환하고 상호 정합성을 유지합니다.
수출 대상국의 요구사항에 맞춰 S1000D 기반 전자식 기술교범(IETM) 및 표준 데이터셋 구축을 지원합니다.
설계 변경 사항을 추적하여 군수지원 데이터에도 즉각 반영되도록 관리하여 운용 혼선을 방지합니다.
무기체계가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가동 상태를 유지하고, 고장을 수리하며, 주기적으로 분해 점검하는 제반 활동입니다.
- 군 전력 유지 및 즉응태세(Readiness) 완비
- 사후 정비에서 예방/예측 정비로의 패러다임 변화
- 수출 장비의 지속적인 후속 군수지원 요구 증대
데이터 기반의
선진 MRO 체계 구축
단순 정비를 넘어선 'Total MRO Package' 시대입니다. 미 국방성 CMMC(사이버보안) 규제와 감항인증 의무화는 높은 수준의 기술 자료 관리를 요구합니다. 데이터와 기록이 부실하면 정비도, 수출도 불가능한 환경입니다.
CMMC 및 감항/안전 인증 심사에 필요한 기술 자료의 정합성을 검토하고, 표준화 및 문서 패키징을 지원합니다.
비정형 정비 이력을 수집·정제하여, 향후 AI 예지정비(CBM+) 분석이 가능한 고품질 DB 기초를 마련합니다.
부품 단종 정보 모니터링, 대체품 기술 조사, 호환성 검토 기술서 작성을 통해 자재 관리를 보조합니다.
